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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앤뉴, 기술혁신으로 성장엔진 가동

뉴앤뉴는 화장품 연구‧개발(OEM/ODM) 전문기업으로 2010년 설립이후 괄목할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강한 기업이다. 뉴앤뉴 이호영 대표는 화장품업계에 돌풍을 일으킨 비비크림 최초 개발자로 화장품 연구개발에 오랫동안 몸담아오며 새로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뉴앤뉴는 2010년 벤처기업 인증을 비롯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 ISO9001, ISO14001인증을 취득했다. 2011년에는 기업부설 연구소 인증(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포항 바이오 연구소 개소, 2012년에는 서울사무소 개소와 화장품 제조 방법 특허 출원(DMP공법)을 완료했다. 2013년 상표 등록(스키니아, 레드펙션, 세이프홀릭), 2014년 미국 월마트 품질 경영 인증, 생산설비 증설(1000L 제조 Mixer 도입) 등 시스템을 갖추기에 이르렀다. 2015년에는 중국 상해법인 설립과 마스크 제조∙충진 설비 도입, ISO 22716 인증 획득 등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지난해에는 레드앤블루 한국 판매 법인 설립에 이어 중국 뉴앤뉴 수조우 법인 설립, 천안 공장 준공으로 최상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글로벌 선도 기업 선정(한국산업단지공단), 글로벌 강소 기업 선정(중기청), CGMP 인증 등으로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체계적 생산시스템 구축뉴앤뉴는 ‘새로움에 도전하여,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만든다’는 기업정신으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 및 새로운 아이템 발굴을 끊임없이 지속해오고 있다. 충남 천안에 위치한 뉴앤뉴 생산공장은 지난해 준공을 완료, 대지 8,250 ㎡에 공장동과 연구동을 건립하고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을 구축했다. 생산능력은 스킨케어품목(색조화장품 포함) 하루 11만개, 마스크팩 하루 10만개 가량이다. 연간 생산량은 4,000만개에 이른다. 뉴앤뉴는 글로벌 스텐다드에 적합한 연구 시스템과 생산시설 및 기술력을 갖춘 신공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새로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뉴앤뉴는 국제화장품 규격 ISO22716과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대한 가이드라인 CGMP 인증으로 우수한 화장품을 제조‧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자재 구매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모든 공정단계의 제조 및 품질 관리가 문서화된 규정에 따라 점검·확인·기록되고, 과학적 타당성이 입증된 제조 및 품질관리를 실현하도록 조직적이며 체계화된 관리를 함으로서 제품의 품질 보증을 실현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승부뉴앤뉴의 성장원동력은 무엇보다 우수한 기술력에 바탕을 두고 있다. 뉴앤뉴 올해 매출 150억원 가량으로 추산되며 매년 가파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뉴앤뉴 R&D연구소에서는 기초화장품‧색조화장품의 신제형 연구 및 개발을 비롯해 화장품 선도제품 선행 개발, 원료 소재개발 및 발굴, 산학연구를 통한 효율 증대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로써 뉴앤뉴는 봄비꿀푸딩, 아이브라우 타투, 립타투 등 히트제품을 내놓아 높은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데베논 시리즈는 항산화 미백효과로 효능이 뛰어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특히 뉴앤뉴는 눈꽃 입자를 형성하는 기능성 보습 크림, 다양한 식물성오일을 함유한 극보습의 투명스틱, 고보습 효과를 가진 아이새도우, D상 유화 시스템을 이용한 고내상 오일클렌저, 촉촉한 푸딩 타입의 젤리워시 등 혁신적인 신제품을 선보이며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뉴앤뉴의 핵심기술은 나노 액정화 기술과 다중 에멀젼 기술이며 문신용 입술팩 화장료 조성물 특허를 비롯 보습성이 우수한 수분크림, 식물 세포 타입 화장구의 제조방법, 화장용 알카리성 크림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것최신 설비 구축과 신기술을 통해 국내 및 세계 화장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뉴앤뉴는 해외시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해, 광저우 등을 비롯한 해외 주요 뷰티박람회에 참여해 기술의 우수성과 독보적 차별성을 세계에 선보여 성과를 달성했다. 뉴앤뉴는 스킨, 로션 등 기초제품부터 다양한 색조 화장품까지 약 3천500종의 제품을 120여 개 화장품 전문 브랜드에 공급하고 있으며 미샤, 토니모리 등 국내 유명 업체를 비롯해 중국·일본·미국 등 약 15개 나라에도 제품을 공급·수출하고 있다. 뉴앤뉴는 중국에 이어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글로벌 화장품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꿈틀대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뉴앤뉴는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로 빠르게 변화하는 코스메틱 시장을 선도하며 최고의 글로벌 화장품 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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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장업신문(http://www.jang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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